처음부터 사람은 특별한 존재로 여겨졌다.
누구나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는 다면 존재라는 의미는 많은 가치를 지니게 된다.
가치는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부여해준 자로부터 가치를 인정 받아야 한다.
창세기 1장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어떤 물건을 구입할 때 나라와 기업을 먼저 본다.
어느 나라의 제품일까? 기대감이 생긴다.
그 기대감은 내가 원하는 바가 아닌 누군가의 평가, 감정, 경험을 기반한다.
어떤 회사에서 누가 만들었냐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1960-70년대 답도 없는 나라, 미래도 없는 나라, 미래가 손실된 나라, 미래라는 예측이 불가능한 나라에서
21세기 최첨단 물건을 만든 기업들이 한국 기업이다.
그 누구도 근접하지 못한 방법으로 방향과 방법을 연구하는 그들은 전 세계에 존경받는 회사가 되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 이런 결과를 만들어 냈을까?
기업의 가치는 하루 아침에 생기지 않듯이, 제품의 가치 또한 그와 같다.
기업의 이념을 잘 담아내는 제품이 기업가치고, 그들의 경영전략이 제품의 가치를 나타난다.
기업가치를 상품에 담아내는 것이 기업의 생명력이다. 이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은 필수다.

사람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사람의 가치는 만든 이의 가치에 있다.
만든 이의 가치를 생각해야 사람의 가치를 매길 수 있다.
성경은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라고 말씀하신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만든 최초의 작품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능력을 입은 자이다.
가치로 따질 수 없는 이유는 한 사람의 가치는 온 우주와 같기 때문이다.
이 모든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성경은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고 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에 하나님의 가치와 경영철학을 가진 사람이 머문다면 가장 이상적인 세계가 될 것이다.

그 경영가치를 가진 사람을 이 땅에 만들어내셨다.
그러기에 사람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모방하고, 하나님이 하신 일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하나님의 하신을 묵상한다.
그런 창조 가치를 가진 자들에게 세상을 맡기셨다.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다스린다는 점령하고 군림한다는 말이 아니라,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다.
어느 것 하나 소홀히 대하면 그에 대한 대가는 고스라니 사람이 받게 된다.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온 세상의 창조계획은 하나님이 설계하셨고, 예수님이 만드셨으며, 성령님이 생명을 불어 넣어 주셨다.
이 과정이 없는 것은 생명체가 아니다.
온 세상에 유일한 존재 남자와 여자, 그 위대한 존재를 만든 하나님은 더 위대하신 분이다.
하나님을 기억하라! 그를 기억하는 자에게 천대의 복을 주신다.
기억하라 우리에게 맡겨진 것을 .... 세상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